2026년 세법 기준

미국주식 양도세 절세 계산기

내년에 낼 세금을 바로 계산해요. 연말 전에 세금을 줄이는 방법도 알려드려요.

1. 올해 확정된 실현손익

올해 매도가 결제까지 끝난 손익의 합계예요. 증권사 앱의 '해외주식 양도소득'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 지금 보유 중인 종목 — 안 적어도 돼요

평가손익을 입력하면 세금 줄이는 방법을 찾아드려요. 손실은 - 를 붙여 적어주세요.

이대로 연말까지 두면 내년 5월에 낼 세금
0원
실현손익 합계0원
기본공제–2,500,000원
과세표준0원
세율 (지방소득세 포함)22%

세금이 너무 많아요! 어떻게 줄이나요?

1. 손실 난 종목을 팔아서 이익을 지워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올해 이익과 손실은 서로 합쳐서 계산하거든요. 손실 중인 종목을 연말 전에 팔면, 그만큼 과세 대상 이익이 줄어요. 판 종목은 바로 다시 사도 괜찮아요. 위 계산기에 보유 종목을 입력하면, 얼마나 줄어드는지 아래 절세 액션에서 바로 보여드려요.

2. 매도를 여러 해에 나눠요

비과세 한도 250만원은 매년 1월 1일에 새로 생겨요. 큰 이익을 한 해에 몰아서 팔지 말고, 올해 12월과 내년 1월로 나눠 팔아보세요. 공제를 두 번 받을 수 있어요.

3. 배우자에게 증여한 뒤 팔아요

배우자에게 주식을 증여하면, 받은 사람의 취득가가 증여 시점 가격으로 올라가요. 그만큼 양도차익이 줄어요. 배우자 증여는 10년간 6억원까지 증여세가 없어요. 단, 증여받고 1년 안에 팔면 원래 취득가로 세금을 매겨요(이월과세). 1년은 보유할 계획일 때만 쓸 수 있는 방법이에요.

4. 다음 투자는 절세 계좌에서 해요

이미 산 주식에는 적용할 수 없지만, 새 투자부터는 고려해 보세요. 국내 상장된 미국 ETF를 연금저축·IRP 계좌에서 사면 매매차익에 양도세가 붙지 않아요. 세금은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3.3~5.5%로 내요. 연금저축·IRP 계산기에서 세액공제 혜택도 확인해 보세요.

연말 전 절세 액션

양도소득은 매년 1월 1일에 리셋돼요. 올해가 가기 전에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언제 얼마나 내나요?

1년 동안 결제된 매도 손익을 모두 더해요. 여기서 250만원을 빼고, 남은 금액의 22%를 세금으로 내요. 3억원이 넘는 부분에는 27.5%가 붙어요. 신고는 다음 해 5월 말까지예요. 2025년에 판 주식은 2026년 6월 1일까지 신고하면 돼요.

손실 난 종목을 팔면 정말 세금이 줄어드나요?

네, 줄어들어요. 같은 해의 이익과 손실은 서로 합쳐서 계산해요. 예를 들어 올해 이익이 1,000만원이라고 해볼게요. 여기서 -500만원 손실 종목을 연말 전에 팔면, 과세 대상이 500만원으로 줄어요. 세금은 110만원 아낄 수 있어요. 판 종목은 바로 다시 사도 괜찮아요. 이 방법을 '손실 수확'이라고 불러요. 과세 대상인 국내주식과도 합칠 수 있어요.

이익이 250만원 이하면 세금이 없나요?

네, 250만원까지는 세금이 없어요. 이걸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계속 보유할 종목이라도 매년 이익 250만원어치만 팔았다가 다시 사는 거예요. 그러면 산 가격이 높아져서, 나중에 낼 세금이 줄어요. 단, 위에 입력한 실현손익과 합쳐서 250만원을 넘지 않아야 해요.

연말에 팔면 올해분으로 인정되나요?

주의할 점이 있어요. 세금은 주문한 날이 아니라 결제된 날 기준이에요. 미국주식은 판 다음 영업일에 결제돼요. 그래서 12월 마지막 주 초까지는 팔아야 올해분으로 안전하게 인정돼요.

환율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판 금액은 판 날의 환율로, 산 금액은 산 날의 환율로 계산해요. 그래서 달러로는 손실이어도 원화로는 이익일 수 있어요. 증권사 앱의 원화 손익을 기준으로 보는 게 정확해요.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대부분의 증권사가 4~5월에 무료로 대신 신고해줘요. 직접 한다면 홈택스의 '양도소득세 정기신고'에서 할 수 있어요. 증권사를 여러 곳 쓴다면, 손익을 합쳐서 한 번에 신고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