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과 첫 취업 연도만 넣어 주세요. 노후에 매달 받을 연금과, 더 받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소득은 세전 기준이에요. 지금 소득이 유지된다고 가정하고 계산해요.
정확한 이력은 몰라도 돼요. 국민연금을 처음 낸 해(보통 첫 직장을 시작한 해)면 충분해요. 만 60세까지 계속 낸다고 보고 계산해요.
중간에 쉰 기간이 있거나, 받는 시기를 조절하고 싶다면 적어 주세요.
| 받기 시작 | — |
| 납부 기간 | — |
| 올해 매달 내는 보험료 (9.5%) | 0원 |
| 직장인이라면 본인 부담 (절반) | 0원 |
| 85세까지 받으면 총 | 0원 |
휴직이나 경력단절로 못 낸 기간은, 나중에 그만큼 보험료를 내면 가입기간으로 다시 인정돼요(추납, 최대 119개월). 가입기간이 1년 늘 때마다 연금이 평생 매달 늘어나요. 목돈이 부담되면 나눠서 낼 수도 있어요.
의무 납부는 만 60세까지지만, 원하면 만 65세 전까지 임의계속가입으로 더 낼 수 있어요. 가입기간 10년을 못 채웠거나, 연금을 더 키우고 싶을 때 쓰는 방법이에요.
2026년부터 첫째 아이부터 12개월, 셋째부터는 아이 한 명당 18개월씩 가입기간을 더해줘요(기존에는 둘째부터, 상한 50개월도 폐지). 군복무도 6개월에서 12개월로 늘었어요. 연금을 청구할 때 빠지지 않았는지 꼭 확인해 주세요.
받는 시기를 1년 늦출 때마다 7.2%씩, 5년이면 36% 늘어난 금액을 평생 받아요. 반대로 일찍 받으면 1년마다 6%씩 깎여요. 다른 소득이 있다면 늦추는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네, 지금 물가 기준이에요. 국민연금은 과거에 낸 보험료를 현재 가치로 다시 평가하고, 받기 시작한 뒤에도 매년 물가만큼 올려줘요. 그래서 실제로 받을 때의 명목 금액은 이 숫자보다 커요.
40년 가입했을 때 평균소득의 43%를 연금으로 돌려준다는 뜻이에요. 2025년까지는 매년 조금씩 내려가고 있었는데, 2026년 연금개혁으로 43%에 고정됐어요. 다만 예전 가입기간에는 그 시절 비율(1988~1998년 70%, 1999~2007년 60% 등)이 적용돼서, 일찍 가입했을수록 같은 기간이라도 연금이 더 커요. 이 계산기는 연도별 비율을 각각 적용해요.
보험료율이 2025년 9%에서 2026년 9.5%로 오르고, 매년 0.5%p씩 올라 2033년 13%가 돼요. 직장인은 회사와 반씩 부담하니 본인 부담은 2026년 기준 소득의 4.75%예요.
가입기간이 10년(120개월) 미만이면 매달 받는 연금이 아니라 낸 돈에 이자를 붙인 일시금으로 돌려받아요. 만 65세 전까지 임의계속가입으로 10년을 채우면 평생 연금으로 바꿀 수 있어서, 대부분은 채우는 쪽이 훨씬 유리해요.
네, 가입기간 10년 이상이면 최대 5년 일찍 받는 조기노령연금을 신청할 수 있어요. 다만 1년 일찍 받을 때마다 6%씩 깎인 금액이 평생 이어지고, 일정 기준을 넘는 소득이 있는 동안에는 신청할 수 없어요.
네. 직장가입자는 보험료의 절반을 회사가 부담해요. 2026년 기준 본인 부담은 월급의 4.75%예요. 자영업자 등 지역가입자는 전액을 본인이 내요.
국민연금공단의 "내 곁에 국민연금" 앱이나 전자민원 사이트에서 실제 납부 이력 기반 예상액을 1분이면 확인할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지금 소득이 유지된다고 가정한 추정치라, 실제와는 차이가 있어요. 국민연금만으로 부족하다면 연금저축 · IRP 세액공제 계산기로 개인연금도 함께 준비해 보세요. 뭐부터 넣을지 고민된다면 ISA vs 연금저축 가이드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