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 바로 써먹는 돈 이야기. 새 글이 계속 올라와요.
부부 모두 첫 집, 12억원 이하면 취득세 200만원(소형·인구감소지역 300만원) 면제. 자동이 아니라 신청해야 하고, 이미 냈어도 5년 안에 경정청구하면 돼요.
시중은행 4%대 대신 연 1.3~3.5%예요. 소득 5,000만원(신혼 7,500만·신생아 1억 3,000만) 이하 무주택 세대주면 대상. 계약 전 확인부터 특약·신청 순서까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면 계약일부터 30일. 늦으면 2만~30만원, 신고하면 확정일자는 공짜로 자동이에요.
잔금 전 등기부 한 번 더 → 열쇠 →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확정일자·임대차 신고 한 번에. 퇴근 후 온라인 신청은 하루를 잃어요.
2021년분부터 2025년분까지 홈택스에서 직접. 집주인 동의 없이 계약서·이체내역·등본 3가지면 끝. 월세 60만원이면 최대 576만원.
만기 6~2개월 전에 문자로 요구하면 2년 더. 집주인이 거절할 수 있는 건 9가지뿐, 실거주가 거짓이면 손해배상까지.
회사가 내주던 절반이 사라져요. 피부양자 0원 → 임의계속가입 → 조정신청. 기한은 2개월, 놓치면 끝.
가장 위험한 건 그냥 이사 가는 것. 임차권등기 확인 전엔 짐 빼지 마세요. 내용증명부터 소송까지 4단계.
월세 공제는 늘고, 종부세는 실거주 중심으로. 세입자·1주택자에게 뭐가 달라지는지 정리했어요.
등기부등본, 미납 세금, 보증보험. 보증금 사고는 계약 전에 막는 게 전부예요. 도장 찍기 전에 확인하세요.
연차수당, 퇴직금, 실업급여. 퇴사일 하루 차이로 갈려요. 사직서 내기 전에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떼인 3.3%는 선불이에요. 신고하면 돌려받는 경우가 많고, 5월을 놓쳤어도 지금 할 수 있어요.
조회한다고 안 떨어져요. 진짜 무서운 건 연체. 통신비 납부내역 제출하면 가점도 받아요.
이제 매달 전액 나와요. 부부가 같이 쓰면 6+6 특례로 상한이 450만원까지 올라가요.
차값 말고도 취득세 7%에 매도비까지. 1,500만원 차면 135만원이 더 들어요.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국민주택은 월 25만원, 민영주택은 최소 금액. 소득공제 120만원까지, 통장 100% 쓰는 법.
증권사 무료 대행이면 클릭 몇 번, 홈택스 셀프도 30분. 놓치면 가산세 20%가 붙어요.
배우자에게는 6억원까지 증여세 0원, 취득가는 시세로 리셋. 단 2025년부터는 1년을 기다려야 해요.
공제는 매년 리셋돼요. 나눠 팔고, 손실은 연내에 확정하고. 세금을 0원에 가깝게 만드는 법.
첫 월급, 뭐부터 할까요? 비상금 → 청약 → 연금저축. 왜 이 순서인지, 얼마씩 넣을지 정리했어요.
팔 때 22%, 배당 받을 때 15%. 언제 얼마를 내는지, 어떻게 줄이는지 전부 정리했어요.
둘 다 절세 계좌인데 성격이 완전 달라요. 목적·세금·인출로 비교하고 우선순위를 정리했어요.
퇴사 후 뭐부터 할지 막막하다면. 이직확인서부터 첫 실업인정까지 4단계로.
13월의 월급, 연말에 준비하면 이미 늦어요. 지금부터 챙기는 핵심 5가지를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