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가입했다면 혜택은 만기까지 그대로 이어져요. 5년 뒤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이자까지 더해 얼마를 손에 쥐는지, 일반 적금보다 얼마나 이득인지 계산해드려요.
월 70만원까지 자유롭게 넣을 수 있어요. 낸 만큼 정부기여금이 매칭돼요.
기본금리는 처음 3년만 고정이고 이후 2년은 바뀔 수 있어요. 2026년 6월부터 일부 은행이 3년 지난 계좌의 기본금리를 연 4.5%에서 3.0%로 내렸어요. 내 계좌도 내려간다고 보고 보수적으로 계산해 볼 수 있어요.
| 내가 낸 돈 (60개월) | 0원 |
| 만기 수령액 | 0원 |
정부기여금은 낸 만큼 매칭돼요. 2025년 1월 납입분부터는 소득 구간별 한도를 넘긴 금액에도 월 70만원까지 3.0%가 매칭돼서, 많이 넣을수록 기여금도 커져요. 총급여 2,400만원 이하라면 월 70만원을 채울 때 기여금이 월 33,000원으로 가장 많아요.
기본금리 4.5%에 소득 우대금리 0.5%p, 은행별 우대금리 최대 1.0%p가 더해지면 연 6.0%까지 올라가요. 급여이체 · 자동이체 · 카드 실적 같은 조건이라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 내 은행 앱에서 우대 조건 충족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5년이면 이자 차이가 백만원 단위로 벌어져요.
3년을 못 채우고 해지하면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사라져요. 3년 이상 유지했다면 중도해지해도 비과세는 그대로, 기여금은 60%를 받아요. 연 최대 7.64% 일반 적금에 가입한 것과 같은 효과라, 급하게 돈이 필요해도 3년이 지났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좋아요.
청년도약계좌는 자유적립식이라 매달 꼭 넣지 않아도 계좌는 그대로 유지돼요. 납입을 쉬면 그 달 기여금만 없을 뿐 불이익은 없어요. 사정이 어려운 달엔 쉬었다가 다시 넣으면 돼요.
아니요, 신규 가입은 2025년 12월로 끝났어요. 이미 가입한 사람은 만기까지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그대로 받아요. 후속 상품으로 청년미래적금(월 최대 50만원 · 3년 만기)이 2026년 6월에 나왔고, 새로 시작한다면 그쪽 신청 기간을 확인해 보세요.
지금은 안 돼요. 갈아타기는 2026년 6월 최초 신청 기간에만 허용됐어요. 그때 갈아탄 사람은 그동안의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유지한 채 옮겼고, 지금 도약계좌를 갖고 있다면 만기까지 유지하면서 혜택을 다 받는 게 남은 선택지예요.
3년이 갈림길이에요. 3년 미만에 해지하면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없어요(퇴직 · 폐업 같은 특별중도해지 사유는 예외). 3년 이상 유지했다면 중도해지해도 비과세 혜택은 그대로 받고, 기여금도 60%를 받아요.
매달 통장에 꽂히는 게 아니라 만기(또는 해지) 때 한꺼번에 받아요. 기여금에도 기본금리로 이자가 붙어서, 이 계산기도 기여금 이자까지 더해서 보여드려요.
네, 매년 유지심사로 소득 구간을 다시 정해요. 총급여가 6,000만원을 넘으면 그해에는 기여금 없이 비과세 혜택만 받아요. 다만 가입 자체가 취소되는 건 아니라서, 계좌와 비과세는 만기까지 유지돼요.
기본금리는 가입 후 3년만 고정이고 이후 2년은 변동이에요. 실제로 2026년 6월부터 일부 은행이 3년 지난 계좌의 기본금리를 연 4.5%에서 3.0%로 내렸어요. 위의 "3년 뒤 금리" 옵션으로 내려간 경우의 만기 수령액도 계산해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