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만 넣으면 4대보험과 세금을 빼고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돈을 알려드려요. 2026년부터 오른 국민연금 9.5%까지 반영했어요.
계약서에 적힌 세전 연봉을 넣어 주세요.
기본값 그대로 둬도 계산돼요. 내 상황에 맞게 고치면 더 정확해져요.
| 월 세전 급여 | 0원 |
| 월 실수령액 | 0원 |
급여명세서에 식대 항목이 있으면 월 20만원까지 세금과 4대보험을 안 떼요. 같은 연봉이라도 식대 항목이 있는 쪽이 매달 더 받아요. 명세서에 식대가 없다면 회사에 급여 항목을 나눠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본인 명의 차로 업무를 보고 실비 출장비 대신 보조금을 받으면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예요. 식대와 별도 한도라, 둘 다 챙기면 월 40만원이 세금 없이 나와요.
매달 떼는 소득세는 일단 걷어가는 돈이에요. 연금저축에 연 600만원을 넣으면 최대 99만원을 돌려받아요. 카드 공제, 월세 공제까지 챙기면 2월 월급이 달라져요. 연금저축 계산기와 카드 공제 계산기에서 내 환급액을 확인해 보세요.
같은 "연봉 4,000만원"이라도 퇴직금 포함이면 월급은 13분의 1인 약 308만원이에요. 별도인 회사보다 매달 25만원 넘게 차이가 나요. 이직 제안을 비교할 때 반드시 확인하세요.
회사는 매달 간이세액표라는 표에 따라 소득세를 미리 떼고,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정확한 세금으로 정산해요. 이 계산기는 연간 세금을 계산해 12로 나눈 값이라, 매달 떼는 금액과는 몇만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1년 전체로 보면 비슷해져요.
일부 회사는 1년치 월급 12개월분에 퇴직금 1개월분을 더해 "연봉 13분의 1이 월급"인 계약을 해요. 이 경우 매달 받는 돈은 연봉을 13으로 나눈 금액이에요. 위 입력에서 "연봉에 포함"을 고르면 이 방식으로 계산해드려요. 퇴직금이 얼마나 쌓이는지는 퇴직금 계산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2026년 근로자 부담 기준으로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 0.9%예요. 회사도 같은 만큼(고용보험은 그 이상) 따로 내요. 산재보험은 회사가 전액 부담해서 월급에서 빠지지 않아요.
네. 2026년 연금개혁으로 보험료율이 9%에서 9.5%로 올랐고, 매년 0.5%p씩 올라 2033년에 13%가 돼요. 근로자 부담은 그 절반이라 2026년은 4.75%예요. 같은 연봉이면 실수령액이 해마다 조금씩 줄어드는 셈이에요. 대신 나중에 받는 연금이 늘어나는지는 국민연금 계산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세금이 줄어서 실수령액이 늘어요. 소득이 연 100만원 이하인 가족은 1명당 150만원씩 소득공제돼요. 배우자, 자녀, 만 60세 이상 부모님이 대상이에요. 회사에 부양가족을 등록하면 매달 떼는 세금부터 줄어들어요.
월 20만원까지예요(2026년 기준). 급여 계약서나 명세서에 식대 항목이 있어야 적용돼요. 회사 식당 등 현물로 식사를 제공받으면서 식대를 또 받으면 식대는 과세돼요.